
[법령 UCC 보기 ]
mms://moleg.webcasting.co.kr/moleg/법제처%20UCC%20세계법제정보센터편.wmv
클릭 한번으로 세계 각국의 법제정보를 본다!
- 해외 현지 기업설립에 필요한 법령정보, 이민관련 법령정보 등
다양한 법령 콘텐츠 1800여건 수록한 세계법제정보센터 이용하세요! -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는 워커홀릭 김과장, 회사에선 김과장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며 미국 LA지사 설립을 추진하라는 지시를 내리는데.. 외국에 법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법령을 잘 알아야 한다. 그 방면으로 문외한인 김과장은 전정긍긍 고심하는데...
김과장처럼 해외진출을 원하는 한국기업의 세계법제정보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거기에 걸맞는 세계법제정보 콘텐츠가 부족한 실정이었다. 하지만 세계법제정보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법제처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법제처는 해외로 이민을 가는 우리나라 국민과 해외 진출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주요 교역국인 미국, EU, 독일, 중국, 일본, 그리고 새로운 진출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베트남이나 우즈베키스탄 등의 기업 활동과 관련한 법령을 세계법제정보센터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2009년 현재 중국, 일본 등 동북아와 미주, 유럽과 동남아, 중동국가 등 12개 국가의 법령정보 총 1800건 정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하루 평균 3,000명 정도가 사이트를 방문하고 있다. 또한 최근 세계법제정보센터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UCC를 제작하여 법제처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해외 현지에 기업을 설립하거나 이민 등 해외 거주를 원하는 경우에 법제처 세계법제정보센터(http://world.moleg.go.kr)를 방문하면 우리나라 주요 교역국인 미국, 중국, 일본, 유럽연합 등의 법제정보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필요한 법제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법제처에서는 국제적인 법령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미국?러시아?독일?중국 등의 법제기관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저탄소 녹색성장 등 국가 비전을 실현하고 기업 활동에 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법제 개선을 위해 선진국과 교류 협력 관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법제처 홈페이지(www.moleg.go.kr)와 세계법제정보센터(http://world.moleg.go.kr)를 방문하면 세계 주요 국가의 법제정보와 입법 동향을 확인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