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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시 인천 만들기 ‘담금질’
| 사 회
(전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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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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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korea.kr/app/log/shseo/4058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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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도시 인천 만들기 ‘담금질’
세계도시축전-재원확보·AG-각종 경기장 건설
[경도신문=서성훈 기자] 인천시가 인천세계도시축전과 2014년 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작업에 나섰다. 도시축전 조직위원회는 재원확보를 위해 256억원 규모 공식후원, 상품화권 등의 휘장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로봇사이언스 미래관을 건립하고 인천국제 아트페스티벌을 추진한다. 아시안게임 지원본부는 육상, 테니스, 럭비 등의 경기를 진행할 3개의 보조경기장을 차질 없이 건립한다. 도시축전조직위원회, 아시안게임지원본부는 13일 2009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했다. 도시축전조직위는 휘장수입으로 256억원을 마련한다. 조직위는 공식후원사 5개사를 유치했다. 은행별 후원금액은 신한은행 70억원, 포스코건설 120억원, 한화건설 50억원, 동양제철화학 30억원, 셀트리온 10억원이다. 조직위는 축전기간에 첨단과학과 미래도시 체험을 위해 로봇사이언스 미래관을 설치한다. 로봇사이언스 미래관은 주행사장 3천300㎡에 사업비 14억5천만원이 투입돼 건설된다. 또 고품격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인천국제아트페스티벌 공연장을 도시축전 행사장내 1천600㎡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다. 도시축전 조직위원회는 도시축전의 국제적 의의를 도시문제 해결방안에 대한 도시간 이해증진,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경험 공유라고 전했다. 아시안게임 지원본부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육상, 펜싱, 테니스, 럭비, 농구 등의 경기가 펼쳐질 보조경기장 3개소를 건설한다. 육상, 펜싱 등의 경기가 진행되는 서구종합경경기장은 2014년 6월까지 서구 연희동 산 115-1번지 58만5천363㎡에 사업비 4천680억4천만원이 투입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건설된다. 또한 테니스 경기가 진행되는 십정체육시설은 오는 2013년 12월까지 부평구 십정동 101-2번지 15만3천576㎡에 1천381억4천400만원이 투입돼 조성된다. 럭비, 농구 경기가 치러지는 남동체육시설은 2014년 6월까지 남동구 수산동 409-1번지 일원 33만8천300㎡에 사업비 1천918억7천800만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설된다.
보도일: 2009-01-14 http://www.kyungdo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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