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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 지역별 특화산업 육성
| 사 회
(전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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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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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korea.kr/app/log/shseo/4058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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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 지역별 특화산업 육성
[경도신문=서성훈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첨단ㆍ바이오ㆍ업무단지가 조성된다. 또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랜드마크가 될 IFEZ 타워, 영종지구~청라지구를 잇는 제3연륙교를 각각 건설하고 인천대교를 관광자원화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4일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안상수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주요업무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인천경제청은 오는 2020년까지 송도ㆍ영종ㆍ청라지구로 나눠 고부가가치의 특화된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송도지구는 첨단 IT융합밸리와 바이오파크, 영종지구는 항공 클러스터, 청라지구는 운송 클러스터로 만든다. 또한 각종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원스톱 행정서비스, 입주기업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을 추진한다. 송도지구 바이오단지는 2014년까지 바이오 신약 제조 및 연구ㆍ개발업체를 중심으로 조성된다. 5구역 바이오단지는 29만여㎡ 규모로 기업, 연구소 등이 들어선다. 또 5ㆍ7공구 바이오메디컬 단지는 100만㎡규모로 조성되며 중앙정부가 추진한다. 송도국제업무단지는 2014년 12월까지 577만여㎡에 사업비 24조3천733억원이 투입돼 건설되며 상업ㆍ업무시설, 호텔, 주거시설, 국제학교, 국제병원, 골프장 등이 들어선다. 국제업무단지 조성을 위해 2010년까지 송도국제도시 1·3공구에 4천500여 억원을 투입해 도로 22.41Km를 개설한다. 인천경제청은 2012년 12월까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24-4번지 2만4천43㎡에 사업비 1천727억원을 투입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랜드마크가 될 IFEZ 타워를 건립한다. IFEZ 타워는 오피스 빌딩 형식으로 건립되며 국제기구, 다목적홀, 문화센터 등이 들어선다. 제3연륙교는 2014년 12월까지, 사업비 7천여억원이 투입돼 건설되며 인천시 중구 중산동과 서구 원창동 7.05Km를 잇는 교량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개발촉진, 투자유치, 2014년 아시안게임 등을 위해 건설한다. 또 세계 5위 규모의 인천대교를 관광코스화, 브랜드화 시키기 위해 조망공간 조성, 전망편의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
보도일: 2009-01-15 http://www.kyungdo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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