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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리과학고 친구들 졸업작품~ | 또바기맛그림   (전체공개) 2010-03-08 19:39
http://blog.korea.kr/app/log/bshm0924/406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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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 야외용 평상을 만들다. | 또바기뚝딱장   (전체공개) 2010-03-07 20:54
http://blog.korea.kr/app/log/bshm0924/40640913

5년동안 야외에서 사용하던 평상이 수명을 다해서

새로 만들기로 했다.

목재소에서 나무를 장만해다가

생각한대로 나무를 자르고 모두 대패로 깨끗이 면을 정리~

굵은 나무는 다리를 만들 나무들~
다리도 대패로 깔끔하게 면을 다듬으면 좋겠죠^^

평상의 틀을 만들고 다리를 세워요~

테두리가 잡혀서 이젠 모양이나 조금은 알겠죠~

나무판을 평상틀에 하나씩 올려가며

우리아들과 함께~ 뚝딱 망치질을 합니다.

 아주 망치질자세가 잡혔는데 사진을 놓쳤네요~

우와 거의 완성이 다 되었어요~

평상위로 예쁜 모양을 내주면 더 새로워지죠~

나즈막한 나무틀을 올려 등받이를 만들면
훨씬 안정감있어 보이고요~

조금더 한거뿐인데 완전 좋아졌어요~
우리가족 함께 직접하니 더 좋구요~

마트에서 세일기간이라 식용유를 반값이 샀어요.

나무에 바르는 오일스테인은 너무 비싸서

식용유를 끓여서 식힌후 나무에 바르려구요~

식용유를 끓이면 점성이 없어져 끈적임이 없어요.

값도 싸고 건강에 해도없어 좋겠죠^^

식용유를 붓으로 정성껏 바르면
기름이 나무에 스며들어 비가와도 걱정이 없어요.

멋진 평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손님이 오기를 기다리면 되요.

손님이 오면 함께 평상을 옮기면 되거든요.

그날은 평상에 앉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즐거울거예요~

또바기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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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주부블로그기자단 발대식에서~ | 또바기풍경   (전체공개) 2010-03-07 19:39
http://blog.korea.kr/app/log/bshm0924/40640911

~ 수원 농촌진흥청 주부블로그기자 발대식 ~

발대식이 끝난후 농업과학관도 둘러보고

점심식사후~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치즈만들기 체험~

치즈박사님의 우리나라 우유의 현황~

안전먹거리 영양가득 우유에대해서도 많이 배웠어요~

치즈는 어떻게 만들까~

자세하고 즐거운 치즈만들기~

아침부터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커다란 두부모양치즈를

썰고~ 뜨거운물에 녹이고~ 주무르고~ 동글하게 만들어 찬물에 퐁!

나도 박사님처럼~ 만들어 퐁~

아이마냥 치즈를 쫘~악 늘이고 늘이고..~

주먹만한 치즈를 길게 만들어 꼬아주면

예쁜 치즈꽈배기가 되었네요~

오~ 소세골아지매 뭘만드셨어요~

우리모두 함께 찰칵!!

영양만점~ 건강우유~

많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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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르포 아름다운 귀촌 예고편 | 또바기풍경   (전체공개) 2010-03-06 20:02
http://blog.korea.kr/app/log/bshm0924/40640865
  활기리 병규씨네, 활기찬 산골 살이(1부)  
방송일: 20100308  
   

 

제46회 르포 아름다운 귀촌

2010년 3월 8일(월) 09:00~09:20 KBS 2TV

제 작 : 에이스미디어

 

활기리 병규씨네, 활기찬 산골 살이 (1부)

                               - 강원 삼척 주병규, 박수정 부부

 

연출 : 김정웅 / 구성 : 정지윤

 

도시의 한 재래시장에서 도매업을 했던 주병규, 박수정 부부.

사업은 잘 되었지만 매일 빡빡하게 돌아가는 생활에 지친

병규씨 부부는 15년의 도시생활을 접고 귀촌을 결심하게 되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싶었던

병규씨 부부는 얻어만 먹던 장을 직접 담그기 시작했다.

자연 속에서 자란 아이들 역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첫째 현우는 조리고등학교로, 둘째 민호는 관광고등학교에 진학했다.

맑고 넓은 하늘처럼 여유롭고 활기찬 산골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병규씨 가족의 귀촌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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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려보는 농업의 꿈 <권용주-유통교육원 원장님> | 또바기풍경   (전체공개) 2010-03-05 22:27
http://blog.korea.kr/app/log/bshm0924/40640841

제가 그려보는 농업의 꿈

                                   권용주(유통교육원 원장님)

 

저는 꿈꿉니다.

"농어민은 마음 놓고 농사를 짓고,

국민은 안전하게 식품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을 듣기를 꿈꿉니다.

 

저는 꿈꿉니다.

농수산물의 수출이 공산품과 대등하고 우리나라 농업브랜드가

세계 최고가 되기를 꿈꿉니다.

 

저는 꿈꿉니다.

한 사람의 농어민도 소외됨이 없이 모두가 잘 사는

농어촌이 되기를 꿈꿉니다.

 

제가 그려보는 농업은,

농어민에게 희망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기쁨을 주는

그런 농업입니다.

 

저의 꿈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을 때,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고 힘을 다 쏟아 열정으로 일을 할 때,

우리 농업은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녹생성장 산업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시작하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습니다.

고객이 가족으로 될수있도록

사랑으로서 사랑을 주는법을 가르쳐주신 원장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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