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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Com Awards란...
1997년 시작되어 올해로 13회째인 '리브컴 어워드(LivCom Awards)'는
유엔환경계획(UNEP)이 공익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살기 좋은 도시에게 주어지는 상으로서
영국에 사무국을 두고 매년 전세계의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매년 전 세계에서 약 250개 이상의 도시가 응모하여 지역사회의 도시계획, 환경, 문화, 복지,
비전 등 도시전반에 걸친 도시경영 노하우를 비교 경쟁하여 Global Leading 도시를 선정하게
되며, 이를 통해 각 도시들은 지역사회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기 위한 선진계획 실행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상호교류의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올해만도 미국 아나 폴리스, 호주 골드코스트시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등 36개 도시가 최종결선에 올라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송파구의 세계적 브랜드 가치 재평가
2000년 서울 역사의 발원지 송파구가 국내 최초로 UN이 공익하는 '세계에서 살기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한국시간으로 13일(화) 새벽 2시, 현지시간으로는 12일(월) 저녁 7시 체코 필센에서
열린 '2009 리브컴 어워드(LivCom Awards)'에서 송파구가 인구 20만~75만명 도시중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동상을 받았다. 특히 우리나리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세계적으로 공인된
살기좋은 도시상 수상은 이번 송파구가 처음이다.

So good Songpa!!
그동안 리브컴 어워드는 영국 뉴어크, 프랑스 리옹,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등 세계적인 도시들이
수상하였으며, 이들 도시는 전 세계인이 찾고 싶어 하는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송파구도
송파구도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환경도시이자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게 되었으며, 한국의 국가 브랜드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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