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첫째주 입니다. 다들 3일간의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여행을 다녀왔거나 개강준비를 하거나 다들 어떻게 보냈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저는 제부도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바다콧바람을 쐬고 왔답니다.
휴식도 취했으니 3월도 알찬계획과 함께 시작해봐야겠어요. 그리고 3월은 여러분들의 활동을 시작하는 달이기도하니 조금은 셀렘을 가져봅니다. 너무 어려워하지는 마세요. 첫걸음은 가벼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띄우면 됩니다. 글이 거듭될수록 여러분의 글도 나날이 나아지겠죠!
오늘의 사진 업뎃은 25일 블로그 기자단 간담회 사진입니다. 혹여나 자신의 사진이 맘음에 안들어 내려달라 하시면 고려하겠습니다. ^^;
 왼쪽부터 박아란, 김지은, 임언조, 강성구, 표성환
 최관묵 사무관님 블로그 기자단이 알아야 할 사항들을 설명중이시네요.
 아란의 소개 타이밍
아란은 국립산림과학원 가까이에 살아서 첫번째로 도착한 친구입니다. 헤드셋을끼고 들어오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지은양은 학교행사에 겹쳐 못올뻔 했지만 다행히 스케줄 조절로 참석했답니다. 점심식사를 같이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요. 지은! 우리 아주 맛난 샤브샤브 먹었어! 
 언조양
똘망똘망 자기소개를 하는 언조양은 많은 아르바이트 경력을 소개하며 말문을 띄었는데... 지원서에서도 많은 활동경력을 자랑하고 있었지 아마!^^
 왼쪽부터 홍선영, 전지은, 박영록
선영양은 낯가림이 있었는지... 많은 말을 해보진 못했지만 우리 담에 만나면 친해져 보아요!^^ 너의 생활속 산림욕즐기기 글은 단연 돗보였다구!
지은이란 이름이 둘이나 되네요. 김지은과 전지은~
전지은양은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페이스를 가졌지요. 주류집에가면 주민등록증을 검문을 피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박영록 선생님은 산림청 전문필진이세요. 동영상, 사진, 글까지 프로페셔널하시지요.

성구! 비오는날 청주에서 오느라 수고많았을터인데... 내내 싱글벙글해서 기억에 남네요. 귀여운 마스코트랄까?
 성환!
성환군 참석여부 늦게 답변해서 저한테 찍혔어요!^^# 말할때 억양이 경상도 사나이임을 단번에 알았어요.
 박영록선생님 한말씀
알게모르게 산림의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것을 안다면 더욱 흥미롭고 산림을 이용뒤 나만의 이야기가 깃들어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산림이란 큰 타이틀에서 세분화해서 들어가면 다양한 아이템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다르게 깊이있게 재미있게
글을 쓴다면 좋을꺼라는 이야기도 해주셨지요.

저는 우리 블로그 기자단을 최강의 멤버라고 말하고 싶네요.^^ 산림청 블로그 기자단 화이팅!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이 되셨다면 트랙백을! 가져가고 싶은 정보라면스크랩을! 나도 한 마디를 원하시면 댓글을!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