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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블로그 기자단 홍릉수목원 산책 [2010.02.25] | 포토뉴스   (전체공개) 2010-03-04 18:01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40729

 

블로그 기자단의 미팅을 마치고
홍릉수목원을 둘러보기로 했답니다.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홍릉수목원 코스를 둘러보기 위해서 밖으로 나왔는데
아무런 토 달지않고 따라와준 우리 기자단들에게 감사합니다.^^


비오는날 왠 산책인가 싶었겠지만
빗물을 머금은 숲은 그것 또 한 매력이 있는 겁니다.
음이온을 많이 숲을 걸으면
머리가 맑아져서 정신집중도 잘 되고
몸의 건강뿐만 아니로 학습에도 좋다는거!

그리고 적당히 걸어줘서
우리 샤브샤브 맛있었쟎아요!^^

우리 숲해설가 선생님!
하나라도 더 알려주실려고 노력하신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산림청 블로그 기자단들이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도 알려주시고
다음에 꼭 꽃피는 봄이 오면 애인과 함게 오라면서
더 자세한 설명을 약속하셨답니다.

 

수목원에는 수목별로 펫말을 꽂아놓고 기르고 있었는데...
지금은 겨울이라 낙엽만 수북했답니다.



제가 사진찍는 사이 벌써 저만치 가셨네요.

 

우산쓰고 나란히 나란히 나무 계단을 오르고요.

 

사철나무
한겨울에도 푸릇푸릇!
비를 맞아서 초록빛이 더합니다.



홍릉수목원의 명칭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듣고 있답니다.
왜 홍릉이냐구요?
고종의 비 명성황후의 능이 있어서 홍릉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날 우리가 걸은 홍릉숲길은 오르락 내리락하는 계단이 좀 있었어요.



연두빛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이오면 더 화려하고 멋스럽겠지만
지금의 모습도 나름 운치있었답니다.

 

가는 길마다 나무이름의 펫말이 있어서 알아보기 쉽답니다.



지나가다 작은 연못이 있었는데...
우리가 돌아오는 길엔
천둥오리가 둥둥 떠다니고 있었답니다.
지금 사진엔 볼수 없구요.



덩굴나무
지팡이 재료로도 사용된다고 들었는데...



나무가 죽어서도 그루터기가 되어 다 쓸모가 있다고 하시네요.
나무는 정말 버릴것이 없답니다.

 

나무 그루터기!



임언조양!



눈꽃을 찍으려고 했던건데...
아웃포커스가 되어버렸네요.^^;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산책한 홍릉숲에서
신선한 공기를 많이 마시고 왔답니다.
꽃이피고 해가 쨍하는 날에도
 샌드위치 싸가지고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이 되셨다면 트랙백을! 가져가고 싶은 정보라면스크랩을! 나도 한 마디를 원하시면 댓글을!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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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블로그 기자단 간담회 [2010.2.25] | 포토뉴스   (전체공개) 2010-03-04 17:51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40727


 

3월의 첫째주 입니다.
다들 3일간의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여행을 다녀왔거나 개강준비를 하거나 다들 어떻게 보냈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저는 제부도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바다콧바람을 쐬고 왔답니다.

휴식도 취했으니 3월도 알찬계획과 함께 시작해봐야겠어요.
그리고 3월은 여러분들의 활동을 시작하는 달이기도하니 조금은 셀렘을 가져봅니다.
너무 어려워하지는 마세요.
첫걸음은 가벼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띄우면 됩니다.
글이 거듭될수록 여러분의 글도 나날이 나아지겠죠!

오늘의 사진 업뎃은 25일 블로그 기자단 간담회 사진입니다.
혹여나 자신의 사진이 맘음에 안들어 내려달라 하시면 고려하겠습니다. ^^;


왼쪽부터 박아란, 김지은, 임언조, 강성구, 표성환


최관묵 사무관님 블로그 기자단이 알아야 할 사항들을 설명중이시네요.


아란의 소개 타이밍

아란은 국립산림과학원 가까이에 살아서 첫번째로 도착한 친구입니다.
헤드셋을끼고 들어오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

지은양은 학교행사에 겹쳐 못올뻔 했지만
다행히 스케줄 조절로 참석했답니다.
점심식사를 같이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요.
지은! 우리 아주 맛난 샤브샤브 먹었어!


언조양

똘망똘망 자기소개를 하는 언조양은 많은 아르바이트 경력을 소개하며 말문을 띄었는데...
지원서에서도 많은 활동경력을 자랑하고 있었지 아마!^^


왼쪽부터 홍선영, 전지은, 박영록

선영양은 낯가림이 있었는지...
많은 말을 해보진 못했지만 우리 담에 만나면 친해져 보아요!^^
너의 생활속 산림욕즐기기 글은 단연 돗보였다구!

지은이란 이름이 둘이나 되네요.
김지은과 전지은~

전지은양은 최강 동안을 자랑하는 페이스를 가졌지요.
주류집에가면 주민등록증을 검문을 피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박영록 선생님은
산림청 전문필진이세요.
동영상, 사진, 글까지 프로페셔널하시지요.



성구!
비오는날 청주에서 오느라 수고많았을터인데...
내내 싱글벙글해서 기억에 남네요.
귀여운 마스코트랄까?


성환!

성환군 참석여부 늦게 답변해서 저한테 찍혔어요!^^#
말할때 억양이 경상도 사나이임을 단번에 알았어요.


박영록선생님
한말씀

알게모르게 산림의 혜택을 많이 받고 있는것을 안다면 더욱 흥미롭고
산림을 이용뒤 나만의 이야기가 깃들어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산림이란 큰 타이틀에서 세분화해서 들어가면 다양한 아이템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다르게
깊이있게
재미있게

글을 쓴다면 좋을꺼라는 이야기도 해주셨지요.

  

 

저는 우리 블로그 기자단을 최강의 멤버라고 말하고 싶네요.^^
산림청 블로그 기자단 화이팅!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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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나무심기! 눈발 속의 제주도 현장 | 포토뉴스   (전체공개) 2010-02-24 18:12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39812

산림청과 제주특별자치도청의 주관으로 오늘 오전 우리나라 최남단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민악오름에서 첫 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눈이 많이내려서 행사진행이 걱정되는 가운데서도 참석자들은 제주 자생 수종인 종가시나무를 심었답니다. 따끈따끈한 그 현장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제주도에서 눈 보기 힘들다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눈발이 장난 아니게 보입니다.


걱정과 우려를 뒤로하고 참석하신 분들 모두다 종가시나무심기에 열을 올리고 계시네요.


하얀 눈발속에서 나무심기란?
하지만 이것 또한 기억에 남을 추억이네요.^^;


눈이 그쳤나봅니다. 그나마 다행이죠!


우리 청장님 꾹꾹 흙 눌러주고 계시네요.^^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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