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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보기 | 푸르미 현장취재
태아와 산모, 가족모두가 행복한 '태교의 숲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 푸르미 현장취재   (전체공개) 2009-11-17 15:46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27288

산림청 블로그기자 / 박영록

막상 당사자가 아니면 바로 옆에 자는 남편도 모르는 사정이 있다.
바로 새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 인체의 신비 중에 가장 경이롭고 아름다운 사건이지만, 엄마는 40주의 임신 기간 동안 혼자의 건강뿐만 아니라 아기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까지 챙겨야 한다.
점점 불러오는 배 때문에 체형과 체질이 바뀌고 심리상태가 불안정 해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임산부들의 Wish list 순위를 매겨본다면 아마 3등 안에 드는 것이 시원한 바람 한번 쐬는 것이 아닐까?

항상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음악을 듣고, 좋은 것만을 보아야 품성이 아름다운 아기를 낳을 수 있다고 하는 태교..
그러나, 각박한 도시 생활 속에서 제대로 된 태교를 하기엔 역부족이 아닐까?
이 시점에 등장한 새로운 대안이 바로 중미산 휴양림에서 준비한 “태교의 숲 프로그램” 이다. 


중미산의 숲체험 바우처제 태교의 숲 프로그램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지난 10월 26일에서 28일까지 중미산 휴양림에서 열린 태교의 숲 프로그램이 열렸다.
산림청 회원을 대상으로 숲 체험 바우처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진행된 것이다.
중미산 휴양림에서 처음 시도된 태교의 숲 프로그램은 한 가족 당 4명 기준으로 최대 20명 까지 받아 임장료, 객실, 각 종 태교 프로그램이 모두 무료로 진행되었다. 

  평일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라 4가족중 2가족이 사정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했지만, 오히려 참석한 두 가족은 최고의 태교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었다. 중미산 자연휴양림의 숲체험을 비롯해 중미산 천문대에서 진행된 ‘우리아기 별자리 찾기’ , 명상, 태교 및 육아 강의, 아기 기저귀 가방 핸드 페인팅, 숲길에서 자연놀이, 가족사진 만들기, 꽃 누르미 엽서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의 다양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물론 모든 재료비도 다 무료이고..

“가족들과 함께 자연 속에 들어와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이에게 좋을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양림에서 가만히 쉬는 것이 아니라 좋은 태교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장인 어른 내외분도 함게 참여해서 태어날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처음 시행된 태교의 숲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양현, 나애진 부부와 김성돈, 김미진 부부의 평가 소감은 아주 긍정적이었다.

태교는 임산부 혼자만의 역할이 아닌, 가족 전체의 사랑과 화합이 필요하다는 의도에서 가족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낳게 되었다.

  새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를 가장 편안하고 안전하게 배려하며 남편, 가족과 함께 숲이 주는 여유와 쉼을 통해 태교를 한다는 목적 아래 진행된 태교의 숲은 중미산 휴양림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말에는 워낙 많은 발걸음이 찾는 중미산 휴양림이기에 태교의 프로그램은 주중에 진행되어 질 수 밖에 없지만, 특별한 부부들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배려가 준비되어지고 있다고 한다.

2박 3일간의 아기와 엄마 가족들의 태교를 위한 숲으로의 여행은 일생 몇 번 갈 수 없는 아주 특별한 여행일 것이다.
중미산 휴양림 태교 프로그램이야 말로 출산일을 앞둔 예비 아빠들이 점 수 딸 수 있는 가장 좋은 정보가 아닐까?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 031-771-7166, 031-774-8552)
산림청 :
http://www.forest.go.kr/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http://www.huyang.go.kr/


실내 태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중미산의 상록수동입니다.
 나무집이 주변의 가을나무들과 운치있죠!  


안내도를 한번 볼까요?
안내도를 보니 산세가 그리 험하진 않아보이네요.
언제 한 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물씬 밀려오네요.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시간
휴양림 소개도 하고
서로서로 소개도 하고요.


가족사진 나무액자 만들기에 도전!
여러모양의 나뭇가지와
나무단면들을 가지고 나만의 액자를 만들고 있답니다.

 
남편님도 옆에서 열심이시네요.


짜잔 우리 완성했어요!
 솔방울과 나무단면들이 이렇게 이쁜 액자로 바뀌었네요.
이런 자연의 놀이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느끼는 것이
아기태교에도 물론 좋겠죠!
더구나 여긴 자연의 휴식처 휴양림이쟎아요!

 
와! 이쪽 팀도 만만치가 않아요!
남편님 솜씨가 제법인걸요!


지금은 기저귀 가방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모양의 나뭇잎에 물감을 칠하고
하얀가방에 찍어주면 나만의 수제 기저귀가방이 탄생하는거죠!
남편과 함께하니 아니 즐거울수가 없겠죠!

 
모든지 함께칠하고 함께 직어서 만들기!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우리 아가 기저귀가방은 내손으로~

 
'우리남편 잘하네~'하는 표정이네요.


다른 가족들도 같이 참여해서 만들었어요!
다들 멋진 그림이 나왔네요.

 
자 완성작을 들고 사진도 찰칵!
어머님 아버님도 같이 만드셨어요.


너무 열심히 했더니 허기져서 간식도 먹으면서
이번엔 꽃 누르미 엽서만들기에 도전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엽서를 보내는건 어떨까요?


너무나도 이쁘게 만들었네요! 


자연속에서 명상을 즐깁니다.
고요할것만 같은  숲에서 들려오는 모든 소리들을 가만히 들어보세요.
바람 소리,
새  소리,
나뭇잎 소리,
곤충 소리 등
여러가지 소리들이 우리의 귓가를 자극한다구요.


아기에게도 전달될수 있도록 가만히 눈을 감아요~


'아가 들리니?'


숲길도 함께 걸어봐요.
숲길이라 위험하지 않냐구요?
아뇨 전혀요~
평평한 숲길로 남편손 꼭잡고 산책했거든요!


가족 모두 나란히 나란히
숲속 놀이시간입니다.
서로의 어깨를 토닥토닥~


와! 내가 이겼어!
너무 재미있는가 봅니다.^^


자 나뭇잎 옮기기도 해보자구요!


'자기야! 화이팅!'
집중해서 잘 하시더라구요.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이 되셨다면 트랙백을! 가져가고 싶은 정보라면스크랩을! 나도 한 마디를 원하시면 댓글을!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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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숲 '산음 휴양림 치유의 숲' | 푸르미 현장취재   (전체공개) 2009-10-26 18:16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24857

산림청 블로그 기자 / 박영록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숲 ‘산음 휴양림 치유의 숲’

모든 질병의 근원이라고 말하는 스트레스. 21세기를 살면서 피할 수는 없지만, 컴퓨터의 휴지통 비우기처럼 빨리 비워질 수 있다면 조금은 삶이 여유로워지지 않을까? 어느 날 문득 숲 냄새, 나무 향기가 그리워 떠난 숲에서 내 몸과 마음이 치유된다면,,, 그런 치유의 숲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양평군 단월면에 위치한 산음 자연 휴양림이 바로 그 곳이다. 자! 이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러 그곳으로 가보자!

  산 그늘 마을이라 해서 산음리라 불리우던 화전민 마을이 휴양림으로 그 모습을 바꾼 산음 자연휴양림은 국내 휴양림에서도 ‘가’급 벽지에 위치해 있을 만큼 외진 곳이다. 그만큼 보존이 잘되어 있는 자연림이 우거져 있다는 뜻. 넓이도 광릉수목원보다 넓고, 공기 좋기로는 전국에서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곳에 위치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최초로 치유의 숲이 조성되었다. 그럼, 치유의 숲이란 무엇일까? 숲이 지닌 향기와 음이온, 경관, 자연의 소리 등을 통해 자연 면역력과 자연 치유력을 증강시켜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숲 이라고 한다. 2009년 1월부터 개장해서 10월까지 약 5000여명이 치유의 숲 체험을 했다고.. 제대로 된 치유의 숲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려면 인터넷 예약(http://www.huyang.go.kr/)이 필수다.  매월 3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선착순이고 주말은 많이 밀려있을 정도라고 한다.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의 시작은 건강증진센터에서부터 시작한다. 숲 체험 코스를 떠나기 전, 미리 스트레스 강도를 측정해 본다. 이렇게 해야 숲 체험을 다녀온 후 다시 측정해 보면 얼마나 스트레스가 풀렸는지 알 수 있으니까. 산악 트래킹 훈련이 아니기 때문에, 신청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가장 적합한 코스와 프로그램을 짜서 팀별, 개인별로 체험이 이뤄지는 맞춤 방식이다. 기간도 당일, 1박 2일, 2박 3일 형으로 형편에 따라 다양하게 체험 할 수 있다. 치유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숲 치유사와 함께 걷는 치유 숲 길, 물 치유, 아로마 호흡법, 맨발 걷기, 자연 치유의 정원, 삼림욕체조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산음 휴양림은 우리나라 최초답게 휴양림에서 영화를 보면서 심리치유 효과를 얻는 영화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고, 장애인들이 혼자서도 휠체어를 타고 숲을 다닐 수 있는 숲 길이 만들어져 있다.

  실제로 산음 휴양림 근처에 머물며 숲 치료를 받은 암환자가 효과를 본 경우도 있으며 기가가 취재를 하는 동안에도 관계자에게 장기 투숙을 문의하는 분을 보기도 했다. 이러한 치료효과를 의학치료에 도입하기 위해 카톨릭의과 대학과 협력하여 2박 3일 일정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한 기수 당 30여명의 환자와 의료진이 머물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그 효과가 좋다고 한다. 만약 사설 치유 시설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 3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지만, 이곳 산음 치유의 숲은 무료다. 산림청은 이러한 치료의 숲이 가능한 휴양림을 누구나, 많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게 위해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제, 자연이 주는 치료의 능력으로 몸과 마음의 무거움을 내려놓을 수 있는 혜택을 그리 멀리 가지 않아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겨울 숲이 정말 환상적이에요!” 눈이 쌓여 있는 겨울 숲을 걸어 나가는 기분은 정말 몸과 마음이 하얗게 깨끗해지는 경험을 할 수가 있다며 산음 휴양림 김 용규 팀장은 적극 추천한다. 추운 겨울의 산음 휴양림은 특별하다. 팰릿 연료로 바닥이 뜨듯한 황토 온열 데크 위에 텐트를 치고, 산 비탈에서 토기몰이를 하며 겨울 눈밭을 구르다 보면 회색 도시의 찌든 때를 깨끗이 벗어 버리고 갈 수 있지 않을까?

휴양림 예약 : http://www.huyang.go.kr/
산림청 숲으로의 초대 숲에 On :  http://www.foreston.go.kr
산음 휴양림 카페 : http://cafe.daum.net/Saneum/

 


빨갛게 물든 복작나무가 가을 냄새를 물씬 풍긴다.

 
산음 자연휴양림의 건강증진센터


사전 건강체크중  
산림욕 체조실


냇가가 흐르는 자연치유의 맨발걷기


자연치유의 맨발걷기- 돌다리를 건너가 보자!


자연치유 맨발걷기 - 흙을 느끼며 맨발로 걷기


숲 속에서 돌을 발견하면 돌탑을 쌓고싶어지나보다.


황토온열데크


자연치유의 정원  


장애인 숲 체험로  


치유의숲 체험로


숲해설가선생님의 나뭇잎 설명이 이어지고요.

 
물푸레나무는 물에 넣으면 푸른색을 낸다.


치유의숲 체험로 - 다들 기지게를 활짝 피고있다.

치유의숲 체험로 - 다들 기지게를 활짝 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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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인들의 축제! | 푸르미 현장취재   (전체공개) 2009-09-28 18:07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21645

산림청 블로그 기자 / 박영록


산림인들의 축제!

  지난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는 산림청이 주최한 2009 대한민국 산림박람회가 열렸다. ‘녹색성장의 희망! 산림!!’ 이라는 주제로 열인 이 행사는 산림인들의 축제라는 별칭답게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축제였다. 기자가 찾은 날은 조금은 한가한 월요일이었지만, 산림 산업에 많은 관심이 있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은 줄어들지가 않았다. 그 박람회 현장으로 들어가 본다.

  산림 박람회의 행사장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정책 및 지자체 홍보관, 목조 주택관, 대형기계 및 장비를 전시해 놓은 야외 전시관과 산림자원, 산림환경, 및 산림비즈니스관련 부스들이 모여 있는 실내 전시관등이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들의 체험과 참여를 유도하는 행사장은 숲 생태 체험관, 임산물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또 다른 부분은 개막식, 공연행사, 먹거리가 열리는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에서 주로 많은 관람객들이 찾은 곳은 자연친화적이고 녹색성장 산업의 아이템들이 집중되어 있는 실내전시관이다. 친환경 건축내장재,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 소품, 건강보조기구등이 많은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 중에서도 최고 인기는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반신욕 사우나기구. 전시되어 있는 모든 제품에는 체험하려는 관람객들로 만원을 이루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넓은 야외 전시장에는 주말여행을 위한 캠핑카와 바비큐 그릴 등의 캠핑장비, 전원생활에 적합한 목조주택 등에 많은 발걸음이 다녀 갔다. 이러한 관심은 주5일 근무시대를 맞아 국민들의 생활패턴이 바뀌어져 가고 있고, 막연하게 알던 자연친화적인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이 제공되었다고 볼 수 있는 표지일 것이다.

  여기에 또 하나 인기코스를 소개하자면, 산림청에서 준비한 산악인명구조 체험과 산불진화 헬기가 바로 그것이다. 등산을 즐기다가 닥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누구나 인명을 구할 수 있도록 심페소생술을 직접 해보는 훈련프로그램과 산불진화헬기를 가까이서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여러 지자체들의 산림에 대한 전시부스도 빼놓을 수 없다. 현지에서 직접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을 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지역에 맞게 나무목걸이 만들기나 잣 채취하기 같은 산림에 대한 아이템을 들고 나와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어 내기도 했다.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녹색성장 산업에 대해 지자체도 지역에 맞는 산업유치와 개발의 노력이 보여지고 있었다.

  박람회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에 하나는 백문이 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지만, 직접 보고 만져보고, 체험해 보아야 정확하게, 그리고 제대로 알게 해주는 것, 그것이 박람회의 중요한 목적이다. 그런 면에서 이번 산림박람회의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국민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산림산업 발전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 하게 한다는 개최 목적은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메인게인트 자! 이제 들어가보자.


실내 전시관의 부스들~ 산림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모저모를 알수 있는 공간이다.  

실내전시관 

 
산림박람회 실내 전시장모습


나무 목걸이 만들기


나무 목걸이 만들기


나무로 만든 멋진 작품들!
솔방울이 이렇게 멋진 인형으로 변신했다.


다들 만들기에 열중이다. 만들기 쉽고 손수만들고 본인이 소장하기때문에 더 열심인것 같다.


곤충전시장도 한번 둘러보았다.


블루메이제비나무! 나비의 색이 참 매혹적이다.


우리 꼬마 아이도 신기한듯 유심히 바라보고 있다.


야외 목조주택관


나무의 색과 무늬가 물씬 자연의 냄새가 풍긴다.

 
목조 주택안에 설치되어있는 난로가 참 인상적이었다.


정일품송으로 지은 목조 주택


많은분들이 목조주택에 관심이 많은것 같다.


캠핑카


바베큐 그릴


다양한 바베큐 그릴이 선보이고 있다.


펠릿보일러와 산림 가꾸기에 필요한 기계들


산림청의 산불진화 헬기


상징탑 


잣 채취하기체험


임산물 밤도 저렴하게 살수 있다.


호두가 참 탐스럽게 한가득~

산림청의 소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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