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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보기 | 생활속 목재이야기
목재왕국 캐나다 탐방기 3. | 생활속 목재이야기   (전체공개) 2009-09-29 17:58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21855


목재왕국 캐나다 탐방기 3.

캐나다는 풍부한 목재자원을 가진 만큼 관련 산업 또한 그 수와 규모 그리고 기술 면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캐나다의 BC주 주요 업체들과 시설물, 건축물 등 선진 목재문화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1. RONA-Calico Log- MOLDING&MILLWORK
2. Standard Building Supplies-taiga-Teal-Jones Group
3. 시설 및 건축물 

시설 및 건축물

벤쿠버의 주택은 전부 목조주택이라고 여겨질 정도로 건축물의 외장과 내장에 목재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벤쿠버의 대표적 관광지인 휘슬러에서는 건축물의 크기와 용도에 상관없이 목재가 많이 사용돼 천혜의 자연과 너무도 잘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유소도 목구조물로 지어질 정도. 이 곳의 건축물 역시 구조목은 공학목재를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UBC_Forest Sciences Center

벤쿠버 서부에 위치한 캐나다 UBC(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의 Forest Sciences Center. 우리말로 하면 산림과학관이다. 건물에 글루램, PSL 등 공학목재를 사용해 이 곳이 왜 산림과학관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공학목재와 그것을 사용해 훌륭한 조형미를 뽐내고 있는 목구조는 건축물을 아름답게도 하지만 목구조의 훌륭한 모델이 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자연스러운 견학의 장이 되고 있다.

SkyTrain Station 

경전철의 역사다. 지상과 지하로 통하는 스카이트레인은 두 세 칸의 짧은 전동차로 무인으로 운행된다. 지상에 있는 역은 플랫폼이라고 해봤자 지붕만 있는 정도. 하지만 그 지붕에 목재를 사용해 따뜻하고 풍성한 느낌을 준다. 글루램과 LVL, PVL 등을 사용했으며, 역사마다 다른 형태로 승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
김태영 기자 young@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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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왕국 캐나다 탐방기 2 | 생활속 목재이야기   (전체공개) 2009-09-29 17:50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21851


목재왕국 캐나다 탐방기 2

캐나다는 풍부한 목재자원을 가진 만큼 관련 산업 또한 그 수와 규모 그리고 기술 면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캐나다의 BC주 주요 업체들과 시설물, 건축물 등 선진 목재문화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1.  RONA-Calico Log- MOLDING & MILLWORK
2. Standard Building Supplies-taiga-Teal-Jones Group
3.  시설 및 건축물
  

Standard Building Supplies Ltd.

5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건축자재 유통회사인 스탠다드빌딩서플라이즈는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을 전체적으로 둘러볼 수 있게 이동라인을 구성한 것이 눈에 띈다. 공구류를 배치한 입구 전시장부터 야적장, 창고에 이어 마지막 인테리어 전시장까지 소비자들은 목조주택에 관한 모든 제품을 한번의 이동라인으로 구경할 수 있다.

The Teal-Jones Group

창업자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틸존스 그룹은 6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웨스턴레드시더와 더글러스 퍼, 햄록을 주로 제재하고 있으며, 옐로우 시더, 파인, 스프루스도 제재하고 있었다. 틸존스 그룹은 WRC쉐이크와 슁글의 최대 생산업체이기도 하며, 전 공정을 자동화하고 있다. 
 

Taiga Building Products

타이가는 우리나라에서 이미 방부목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업체다. CCA와 ACQ방부목을 생산하고 있으며, 다양한 건축자재를 구비해 놓고 유통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타이가는 CCA처리목재를 10%, ACQ처리목재를 90%의 비율로 생산하는데,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방부처리한 목재의 양만 해도 월 300컨테이너에 이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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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왕국 캐나다 탐방기 1 | 생활속 목재이야기   (전체공개) 2009-09-29 17:45
http://blog.korea.kr/app/log/foanews/40621849


목재왕국 캐나다 탐방기 1.

 
캐나다는 풍부한 목재자원을 가진 만큼 관련 산업 또한 그 수와 규모 그리고 기술 면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캐나다의 BC주 주요 업체들과 시설물, 건축물 등 선진 목재문화에 대해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1. RONA-Calico Log- MOLDING&MILLWORK
2. Standard Building Supplies-taiga-Teal-Jones Group
3. 시설 및 건축물
 
Calico Log Inc.
Calico Log는 기계식 통나무 주택, 목재 창 및 문 제조업체로 통나무 주택 건축 사업에 25년의 경험이 있는 업체다. 특히 스프루스와 시더, 더글라스 퍼를 이용한 14가지 타입의 로그를 한 번의 공정으로 생산하는 것이 이 업체의 장점이다.

특별히 방부나 단열처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칼리코 로그하우스의 장점이다.
칼리코는 다양한 형태의 로그를 제작함은 물론 독특한 모양의 창이나 문을 만들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ONA Inc.
RONA는 창고형 매장으로 소비자가 원스탑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수출 컨테이너는 현장에서 적재하고 있다. 원목에서부터 창, 문, 바닥재, 조명, 페인트, 목공관련 잡지 등 목재와 관련된 모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크기, 모양에 따라 다양한 제품들을 손쉽게 고를 수 있도록 진열돼 있고 페인트는 직접 색을 배합해 줘 소비자는 원하는 제품와 색상만 선택하면 된다.

또, 수 십 가지의 목공 및 조경 관련 서적들이 진열 판매하고 있으며, 출구에는 소비자들이 직접 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작업 매뉴얼을 배치해 놓아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했다.


MOLDING&MILLWORK
북미지역에만 50여 개의 공급처를 가지고 있는 MOLDING&MILLWORK사는 더글러스 퍼를 전문으로 몰딩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MOLDING&MILLWORK가 생산하는 더글러스 퍼의 균일한 결은 아직 국내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업체는 더글러스 퍼 전문이라는 점에서 시공상의 단점을 극복한 기술을 갖추고 있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
김태영 기자 young@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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