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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새기자, 경술국치100년!
20091112 20091210 20******-*******1 20100311 20100408 20100513 20100610 20100708 20100812
========[제5호] 2010년 3월 11일 (매달 두번째 목요일,“우리마당 통일문화연구소”발행)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2-44 [누리집] http://woorimadang.kr [전송우편] wrm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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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우편 “되새기자,경술국치100년!”은 “우리마당통일문화연구소”에서 2010년 8월 29일 국치일까지 10번에 걸쳐, 매달 두번째
목요일 발송하며, 우리 민족이 둘로 나뉜 채 맞이한 100년에 대한 점검과 반성을 함께 하려고합니다. “통일문화연구소” 자료와
국치 관련 행사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칠천만 민족이 “우리”되고, 삼천리 강토 “마당”이 되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모읍시다
나라는 찾았지만, 아직 남북으로 나뉘어 맞이하는 2010년, 어찌해야 합니까?
☞ 3월 18일(목)7시, 기독사회문제연구원, 강정구교수님
1910년 ‘국치’ 후 100년을 정리하는 “우리마당통일문화연구소”의 “되새기자, 경술국치100년!”의
세 번쩨 주제로 결정된 ‘사회’ 분야를 민족 분단의 시작과 배경 중심으로 강연 해주실 것입니다.
주제 현대사의 출발; 해방, 분단, 전쟁, 그리고 외세
3월의 되새기자, 경술국치100년!=사회
일제로부터의 해방, 그리고 남북의 분단이 갖는 의미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10년, 우리는 이웃 섬나라 일본에게 최고의 국치를 당하며 강점당했습니다.
그로부터 35년 동안 우리의 어른들은 이를 용납지 않았고,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도 나라를 되찾으려는
노력을 펼쳤기 때문에, 종전 후 흑심을 가졌던 강대국들은 우리 조국 실체를 인정하였던 것입니다.
다만 잠시 그들 편의를 위해, 일방적으로 구획을 설정(?)했을 뿐이었는데 이를 대승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만년 민족사에 없었던 창피스러운 65년의 기나긴 세월을 오늘까지 보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전 삼국 시대에도 서로 오고 갈수 있었지만, 소위 이국 시대에 처절한 전쟁을 치루고, 이마저 마무리
짓지 못하고, 아예 오가지 못하는 65년을 과연 어떻게 해석하고 우리 후손에게 변명에게 해야 할까요?
이를 가소롭게 볼 수 밖에 없는 일본을 비롯한 외세의 농간이 아직 변치 않고 존재하고 있음은 ---.
이같은 비극이 극복되는 방안과 실천을 모색하고, 나아가 분단생활 후를 남북이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즉 언젠가는 남과 북이 보다 자유롭게 만나 서로 의견을 나눌 것을 대비하고, 분단으로 빚어진 대립이
아닌, 반만년 우리 민족의 역사를 비롯한 문화에서의 동질성을 되찾고 지키는 작업이 절대 필요합니다.
따라서 우선 일제가 한반도에서 물러갔지만 민족 비극으로 점화된 분단사에 대해 본질적으로 살펴보고
이로부터 비롯된 예상(?)치 못한 전쟁으로 비화된 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우리마당통일문화연구소”는 3월 18일 사회학자 “강정구 님”(동국대)을 모시고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1월의 ‘역사(이이화 님)’, 올해 1월의 ‘종교(김동환 님)’에 연결된 ‘사회’ 주제 강연입니다.
그리고 오는 5월에는 ‘문화’, 7월에는 ‘민주’를 주제로 진행하고, ‘8월 29일’ 국치일에 종합 정리합니다.
“국치100년”을 반성하고, 분단을 극복하기 위한 우리 모두의 만남 자리에 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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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2009년 11월 15일, 동북아역사재단, 이이화 (동학농민기념재단 이사장) // 식민지가 되기까지
두 번째 2010년 1월 21일, 수운회관, 김동환 (천도교 교령) // 국치 100년, 3ㆍ1운동과 천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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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되새기자, 경술국치100년!” 행사보고 및 평가◈
+++=============== 지난 1월 21일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개최되었던 “되새기자, 경술국치100년!”의 “종교”
+++=============== 주제는 3?1운동 당시의 민족종교 진영 활동과 이후 항일운동을 다각적으로 살펴보았다.
+++=============== 특히 외래종교와는 달리 조선시대 말기 시대적 환경으로 출범한 민족종교이었기 때문에
+++=============== 일제시대 실질적 탄압을 받았음에도, 타협하였다는 항간의 논평에 대해서도 나름대로의
+++=============== 입장을 ‘김동환 천도교 교령’께서 직접 표방 정리해주시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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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이라는 반만년 민족사에 없었던 아픔과 그 원인이었던 1910년 경술국치가 100년이 지났습니다.
그 치욕의 상처를 뛰어넘지 못하고,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자욱들을 고민하고자 합니다.
지난 국치 이후의 100년을 함께 반성할 수 있는 역사, 종교, 사회, 문화, 민주의 다섯 주제를 통해,
일제의 만행이 남긴 모순들이 오늘날까지 우리들을 어떻게 왜곡 굴절시켰는지를 검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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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달에는 “통일문화연구소”에서 일제 당시 “왜곡된 사회문화”가 아직 전승되는 모순을 되돌아보고,
짝수 달에는 “독도지킴이”에서 남북이 공동 표기할 수 있는 “독도 이름” 되찾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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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독도탐방 4월 24-25일(1박2일)====모집하고 있습니다!!!
[문의] 011-285-7169 독도지킴이 대장 김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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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함께 표기하는 ‘독도 이름’을 위해, 설문조사를 준비하며, 추가해야 할 좋은 이름 생각해 주시도록
“독도지킴이”(매달 넷째 목요일 발송)과 더불어 “되새기자, 경술국치 100년!”에도 꾸준히 보고 드립니다 !
7천만 범민족 독도사랑운동본부 ‘첫번째 사랑사업’으로, 오늘까지 모아진 “토박이말(이름)”
“독 도” = 지도에 영문 표기로 사용되고 있으나, ‘獨(독)’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주었던 이름.
“돌 섬” = 1900년 고종이 칙령 당시 지명으로 이를 ‘石島(석도)’라고 표기하는 근거의 이름.
“독 섬” = 1900년 고종 칙령 이후 이주한 사람들의 발음에 의해 ‘돌섬’의 입소리(구음) 이름.
“살림섬” = 동녘 뜻이 가지는 상생의 뜻과 함께 민족통일 기원하는 바램을 담아 붙여진 이름.
“새 섬” = 남북이 그간의 아픔을 딛고 새로움을 새기며 민족통일을 굳히기 위해 붙히는 이름.
“형제섬” = 여러 바위섬이지만 두개의 큰 섬이 형제처럼 있음으로 해서 새롭게 붙여진 이름.
“해맞이섬” = 우리 땅 동녘에서 가장 처음 해를 맞는 섬이라는 순수함을 담아 붙여진 이름.
“乭 섬” = 1900년 고종 칙령 당시 ‘돌섬’을 우리만의 차라리 국자로 표기하자는 의견의 이름.
------------------------[참고]“乭(돌)”은 ‘한자’와 ‘한글’을 합성한 우리만의 문자입니다.
되새기자, 경술국치100년!=매달 세번째 목요일 7시마다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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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당통일문화연구소”의 ‘국치100년’ 운동, 여러분 성금으로 운영됩니다.[문의;313-7169]
329-04-934510 (신한은행;이경화) / 1002-185-198403 (우리은행;김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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