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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데어 봐야만 정말 뜨거운 줄 알게 될 것
| 가족과 시간
(전체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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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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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korea.kr/app/log/leewongu/4063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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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잊어 버렸을 때 신고하는 전화번호로 119는 아닌 것 같고... 경찰 친구가 알려 준 수호천사 안전지킴이 전화번호112. 한 번 데어봐야만 정말 뜨거운 줄 알게 될 것 같아요. http://digg.com/u3KvhK
아이가 놀이방 가방 메고 혼자서 걸어 가거나 헤메는 미아 있어도 이상하다고 생각될 여지가 없었을 것 같아요. 지나가는 분도 아이가 울기라도 해야 이상하다고 여겨서 말을 걸어 보던지 도와 줄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유아의 특성 아시나요? 아침에 놀이방 앞에서 빠이빠이 한 아이 잊어버렸다가 약60분만에 약 1km 떨어진 대전일보 앞 사거리 큰 길가에서 찾았어요. 무조건 앞으로만 걸어가는 특성. 아침부터 걸어서 할머니네 가려고. 얼마나 놀랐던지.
112신고제도 아시나요? 핸드폰이나 전화로 신고하면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위치한 112순찰차, 형사기동대차량, 파출소 등에 내용을 전달하여 빠르게 현장에 출동하여 처리를 도와줘요. http://digg.com/u3Kv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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