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하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법령정보 아이디어 제안하고 푸짐한 경품 받자“
□ 법제처는 어렵고 복잡하게 얽혀있는 법령을 일상 생활분야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업을 추진하여 부동산매매, 상속, 교통안전 등 110개 콘텐츠를 구축하여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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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법령정보 콘텐츠 공모전>
□ 이와 관련하여 법제처는 법령의 소비자인 국민들이 알고 싶은 생활법령정보 분야를 직접 제안하는「생활법령정보 콘텐츠 공모전」을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
□ 이번 공모전은 생활법령정보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생활법령정보 이용을 활성화함으로써 법률서비스를 제대로 받기 힘든 일반 국민들이 무료 법령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려는 차원에서 실시하게 되었다.
□ 공모 분야는 크게 두 분야로 구분된다. 일반 국민이 참여하여 법령정보 제공이 필요한 분야를 제안하는「이런 분야의 생활법령정보를 만들어 주세요!」와
- 로스쿨 학생, 공무원 등 법령관심군이 직접 참여하여 생활법령정보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생활법령정보! 내가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이다.
□ 일반 국민 대상 공모 분야에 참여하는 경우는 생활법령정보 제안 내용을 3페이지 내외로 작성하여 이메일(edjam@moleg.go.kr),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법령관심군의 경우에는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이트에 있는 기존 콘텐츠 양식을 참고하여 20페이지 이상으로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 법제처는 심사를 통해 일반 국민 대상 공모 분야는 우수상(3명, 20만원)과 입선작(20명, 10만원)을 선정하고, 법령 관심군 대상 공모 분야는 대상(1명, 400만원), 최우수상(1명, 300만원), 우수상(4명, 50만원), 입선작(10명, 20만원)을 선정한다.
- 공모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찾기 쉬운 생활법령정보 사이트(http://oneclick.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석연 처장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전을 통해 “국가가 만든 법령정보를 국민들이 쉽게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법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령서비스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이제 국민들도 법령정보를 제공받는 수동적인 소비자에서 직접 법령정보를 만드는 능동적인 법령소비자 즉, 프로슈머(Prosumer)로 인식을 전환하는 하나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