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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간지 ‘일간 한국신문’, 인터넷판 오픈 | 경 제   (전체공개) 2010-03-11 19:00
http://blog.korea.kr/app/log/shseo/40641785

중앙일간지 ‘일간 한국신문’, 인터넷판 오픈

 

조만간 창간될 중앙일간지 ‘일간 한국신문’의 인터넷판(인터넷신문)이 오픈됐다.

주식회사 바른세상은 11일 오전 일간 한국신문(발행ㆍ편집인 고광천) 인터넷판 주소를 www.hankooksinmun.com으로 정하고 인터넷신문을 정식 오픈했다.

일간 한국신문은 기존 언론과 달리 정부정책 외에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보수, 진보 등 성향에 관련없이 정치ㆍ사회ㆍ연예분야 이슈를 객관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파악해 전달할 방침이다.

고광천 발행인은 “정부 부처의 정책 정보가 취지 그대로 국민에게 전달돼야 한다”며 “그럼에도 불구 정책정보의 가치판단이 배제된 기사를 양산하는 일부 언론의 편향된 보도가 잡히지 않고 있다. 이를 바로 잡도록 신속 정확히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

고 발행인은 또 “특성 성향이 반영되는 일부 신문의 독자들이 정책정보를 바로 알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일간 한국신문 본사는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에 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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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수신 대폭 감소 | 경 제   (전체공개) 2009-01-12 16:16
http://blog.korea.kr/app/log/shseo/40584702

금융기관 수신 대폭 감소

금리 인하 정기예금 증가폭 둔화 … 여신은 소폭 증가

 

[경도신문=서성훈 기자] 세계적인 경제 불황 여파로 인천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이 대폭 감소한 반면 여신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인천지역본부가 11일 발표한 ‘2008년 11월중 인천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의하면 지난해 11월말 총 수신액은 559억원이 감소했다. 그러나 11월 총 여신액은 2천576억원 증가했다.
11월 말 총 수신액-559억원은 10월 3천921억원 보다 대폭 감소한 수치이다. 원인은 금리 인하에 따른 정기예금 증가폭 둔화, 시청 예치자금 인출 때문이다.
정기예금은 10월에 8천167억원 증가했으나 11월은 1천69억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저축성 예금은 10월 8천632억원, 11월 1천815억원 각각 증가하는데 그쳤다.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의 수신은 고금리 제시로 10월 122억원 감소에서 11월 805억원이 증가해 증가세로 전환됐다.
우체국 예금은 10월 154억원에서 11월 689억원으로 대폭 증가했다.
10월 총 여신액은 3천910억원 증가했으나 11월은 2천576억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기업부문 여신은 기업들이 리스크 관리를 강화함에 따라 소폭 감소했다. 가계부문은 아파트 중도금 대출로 소폭으로 증가세를 지속했다.
기업자금 대출은 10월 2천231억원 증가, 11월 1천299억원으로 증가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자금 대출은 10월 1천338억원, 11월 918억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반면 공공ㆍ기타대출은 10월 30억원에서 11월 120억원으로 대폭 증가됐다.

보도일: 2009-01-12
http://www.kyungdo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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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에 ‘둥지’ | 경 제   (전체공개) 2009-01-05 17:20
http://blog.korea.kr/app/log/shseo/40582392

진에어, 인천에 ‘둥지’

인천시-진에어 업무협약 본사 이전, 일본·중국노선 운영

 

[경도신문=서성훈 기자] 인천시가 대한항공 자회사인 진에어와 손을 잡았다.
진에어는 내년 도시축전을 대비해 인천을 중심으로 일본ㆍ중국행 등의 국제노선을 운행한다.
시는 구랍 30일 시장실에서 안상수 인천시장, 대한항공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운송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한항공과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싱가포르 타이거항공사와 국제노선을 운영하는 인천타이거항공을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협약상 6개월 경과 후 까지 출자하지 않으면 협약이 자동적으로 해지된다는 내용에 따라 계약이 해지됐다.
시는 지난 11월 15일자로 협약이 해지됨에 따라 진에어와 저가 국제항공사 운영에 관한 협약을 추진했다.
진에어는 인천시에 본사를 옮기고 저가로 일본행, 중국행 등의 국제선을 운영한다. 미니 터미널도 건설한다.
이외에 항공관련 클러스터도 조성된다.
시는 항공사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공모 때 자회사는 프리미엄 항공사이며 저가 항공사가 성공한 경우가 없다고 주장하며 응모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 5월 저가항공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한편 시는 “인천타이거항공의 설립이 국적항공사에 미칠 파장과 우려를 감안, 지역사회와 정치권의 애정 어린 충고를 받아들여 고심 끝에 인천타이거항공 설립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설립중단 이유는 시민ㆍ사회단체의 반대가 아니라 경제적 위기에 따른 타이거 항공사의 어려움 때문이다.

보도일: 2008-12-31
http://www.kyungdo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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