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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고 눈물 흘리시는 할머니 "우리집 위치가 기억이 안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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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8일, 광주서부경찰서 화정지구대.

갑자기 지구대 앞에 멈춰선 택시 한 대.
택시기사님께서는 택시에 탑승한 어르신이
목적지를 모르시는 것 같다며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알고 보니 
어르신은 무려 1933년생이시고
치매 증상이 있으셨습니다.
경찰관들은 끈질긴(?) 조회 끝에
할머니의 따님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따님이 보고싶으셨는지
영상 통화를 하시며 눈물을 보이시는 어르신.

다행히 할머니의 사위 분이 마중을 나오셔서
어르신은 따님 댁으로 무사히 귀가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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